CSS 이미지 스프라이트 자동화 (With Grunt-spritesmith)

이번에도 거의 한달만의 결국 연말에야 겨우 완성시키는 포스팅이다.
지난번 예고했던대로 grunt-spritesmith를 통해 이미지 스프라이트를 자동화 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 보았다.

CSS 이미지 스프라이트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그리고 이를 수동으로 할 때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에 대해 먼저 간단히 설명하고 자동화의 이점과 방법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CSS 이미지 스프라이트 자동화의 필요성과 방법'이 주요 내용이 될 것이며 'CSS 이미지 스프라이트'나 'grunt’, ‘grunt-spritesmith'에 대해서는 괜찮은 외부자료 링크로 대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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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s, grunt, s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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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Sass를 선택한 이유

css preprocessor라는 녀석들이 있다.
css의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나온 것으로 대표적으론 Sass, less, stylus가 있다.

css는 쉽고 간단하지만 갈수록 요구사항과 스펙이 복잡해지고 있고 그에따라 유지보수도 힘들어 지고 있다.
Sass등은 변수, 함수, 확장/상속 등의 기능을 추가해 이를 돕는다. 좀 더 잘 알고 싶다면 Sass의 guide페이지를 살펴보자. 다른 녀석들도 문법은 다르지만 큰 방향성은 비슷하다.

그 중에서도 나는 Sass를 가장 선호하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에 대해 풀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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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보수와 확장성을 고려한 HTML/CSS 구조 전략

전부터 생각해 오던것이 있었다.

왜 웹개발자들은 java나 javascript는 어떻게든 잘 써보려고 노력하면서 html/css는 이토록 무관심한가. 왜 html/css 작업을 하는 사람들조차 좀 더 머리가 굵어지면 javascript, java 테크를 타려고만 하고 html/css를 버리는가. 그냥 내 눈에 띄지 않는것 뿐일까. 그럼 눈에 안띄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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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s,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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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k-SQLAlchemy, Sqlalchemy-migrate 대신 SQLAlchemy, Alembic 써보기

요즘 Flask를 조금씩 보고있다.

The Flask Mega-Tutorial, Part IV: Database를 진행하다가, flask-sqlalchemy, sqlalchemy-migrate 대신에 sqlalchemy, alembic 조합으로 갈아타게 된 경험을 정리해볼까 한다.
서버사이드 웹개발에 대한 (혹은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이해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정리하는 글이라, 잘못된 부분이 많을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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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시작

2014년이 와버렸다.
지난 2013년은 쉽지 않은 한해였다.

‘2013년 시작'이라는 글을 쓴지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가 버렸다.
한페이지에 2013년 시작 포스트와 2014년 시작 포스트가 한화면에 있는 모습을 보니 묘한 죄책감이 든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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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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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press - 글목록에서 Disqus 댓글 카운트가 항상 '0'일 때

요며칠 옥토프레스 자잘한 문제들을 수정하고 있다.
이번엔 blog, archives 메뉴에서 댓글이 ‘0'으로 나오는 문제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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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Pages+Octopress에서 커스텀 도메인 사용시 주의사항

근래 2~3일간 블로그 접속이 잘 안되었을 것이다. 옥토프레스를 좀 건드려보다가 도메인 셋팅파일이 자꾸 날아가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다. 나와 같은 환경에서 커스텀 도메인을 사용시 문제점과 필요한 셋팅에 대해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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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시작

빠르다. 벌써 2013년이다.
뭔가 열심히 꾸려보자 블로그를 열었지만 이게 겨우 세번째. 게다가 꼴랑 세개 있는 글 중 ‘시작'이 들어가는 제목이 두개. lol

어쨌든 해가 가고, 또 해가 왔으니
지난날을 돌아보고, 앞날을 생각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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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lime Text 유용한 기능과 단축키

소개

Sublime Text를 쓰는 사람이 많이 늘었다. 맥/윈도우/리눅스를 지원하는 강력한 에디터이다. 심플함과 막강한 기능이 매력이다.

무료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하루에 한번꼴로 구매권유 팝업이 뜨긴 한다) $59를 지불하고 정품유저로 등록하면 모든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센스이고, 너무도 잘 만들어진 녀석이라 나도 하나 구입해서 사용중이다.

공식 홈페이지나 문서에도 사용법이 나와 있긴 하지만,, 지금 블로그에서 사용하고 있는 마크다운 방식을 손에 익히기도 할겸, 그리고 주변에서 간단하게 사용법과 팁을 소개해 줬으면 좋겠다는 요구가 좀 있어서 가볍게 정리해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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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새로 시작 (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여기는 기술관련된 내용 위주로 포스팅을 할 예정이다.

그에 안 어울리게 WindTale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그냥 일단 이 이름 그대로 가자.. 나중에 사이트를 구축해서 이 공간이 서브로 들어가거나 일상 위주 포스팅이 올라가는 또다른 블로그를 만들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그때까진 여긴 WindTale이다. 아직 연결은 안했지만 http://windtale.net 도메인도 가지고 있고.. (지금은 옛날에 몇번 끄적이던 블로그로 연결된다) (12/09/25) 도메인을 연결했다. 이제 windtale.net으로 접속하면 이 블로그가 노출될 것이다. lol

한없이 나태해지는걸 막기위해, 부지런히는 못하더라도 꾸준히 포스팅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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